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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AI 기반 업무 혁신 가속 현업간 협업으로 업무효율 제고

      NS홈쇼핑이 AI 플랫폼과 업무 특화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AI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NS홈쇼핑 임직원이 콘텐츠 제작AI ‘엔송이’를 사용해 이미지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 NS의 DATA&AI Platform 'NSIST' 기반 AI 활용 환경 구축• 콘텐츠 제작 AI '엔송이'·생방송 제작 AI 'NAIS Solution' 운영• 현업과 개발 조직 협업으로 AI 활용 문화 확산 NS홈쇼핑은 NS의 DATA&AI Platform(데이터·AI 플랫폼) 구축과 업무 특화 AI 시스템 개발을 바탕으로 현업 중심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활용이 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실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NS홈쇼핑은 AI를 단순한 업무 지원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 혁신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며 조직 전반의 AI 활용 문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NS홈쇼핑은 올해 초 그룹웨어 내 NS홈쇼핑의 DATA&AI Platform(데이터·AI 플랫폼)인 'NSIST(NS+Assist)'를 구축해 임직원 누구나 업무에 필요한 AI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시보드를 운영하며 AI 활용 기반을 조직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열린 임직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는 콘텐츠 제작 AI '엔송이'와 생방송 제작 AI 'NAIS Solution'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AI 활용 문화 확산에 나서기도 했다. 대표 사례인 콘텐츠 제작 AI '엔송이'는 TV컨텐츠사업본부와 IT본부가 함께 기획·개발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이다. 방송 화면 제작과 쇼호스트·상품 합성, 이미지 생성 등 방송 제작 현장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며, 현재는 TV컨텐츠사업본부를 비롯해 IT본부, 마케팅본부, 영업기획본부, 모바일사업본부, DB사업본부 등 주요 부서에서 실제 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엔송이 도입 이후 방송 후처리 작업은 약 4시간에서 40분으로, 모바일·온라인 배너 제작은 약 40분에서 5분으로 단축되는 등 업무에 따라 최대 8배 수준의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도입 초기와 비교해 이미지 생성 건수도 약 20배 증가하는 등 현업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며 콘텐츠 제작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현업과 개발 조직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현업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안하면 IT본부가 이를 AI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실제 업무 적용 과정에서 개선을 반복하며 현장에 최적화된 AI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왔다. 콘텐츠 제작 AI '엔송이'가 방송과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면, 생방송 제작 AI 'NAIS Solution'은 방송 화면 연출을 지원하는 AI 시스템이다. 방송 상품과 콘셉트에 맞는 배경 화면을 AI로 생성·합성하고, 100여 개 카테고리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송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며 생방송 제작 효율을 높이고 있다. NS홈쇼핑은 앞으로도 NSIST를 중심으로 AI 활용 기반을 지속 고도화하고, 업무 목적에 맞는 AI 시스템을 확대해 현업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AI 활용 과정에서는 관련 법령과 내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체계를 운영하며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AI 경쟁력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NSIST를 중심으로 AI 활용 기반을 지속 고도화하고, 현업과 개발 조직이 함께 AI를 발전시키는 협업 문화를 바탕으로 업무 목적에 맞는 AI 활용을 확대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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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농장의 경쟁력“ 선진과 함께 다시 설계한 화암농장의 성장 공식

      선진이 화암농장의 생산성 향상 사례를 통해 현장 밀착 컨설팅 성과를 소개했다. <사진: (좌) 화암농장 송승우 대표와 (우) 선진 사료영업본부 권영진 차장이 농장 입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비육 성적 개선으로 생산 여력 확보…출하일령 단축과 회전율 향상 이끌어• 생산 구조 재설계 컨설팅…모돈 450두→530두 확대, 복당 이유두수 11두→13두 향상• 현장 밀착 컨설팅과 표준화된 관리 체계…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 기반 마련 "돼지만 더 잘 큰다면 뭐든 해봅니다."경북 구미에서 화암농장을 운영하는 송승우 대표는 이 한마디로 자신의 경영 철학을 설명했다. 관행이라고 해서 무조건 따르기보다 농장에 도움이 된다면 새로운 방법을 먼저 적용해보고, 효과가 있다면 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그의 원칙이다. 화암농장은 송 대표의 아버지가 일군 농장을 이어받은 2세 경영 농장이다. 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양돈을 전공한 그는 오랫동안 농장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하지만 2023년 PED 발생으로 자돈 500여 두를 폐사하는 피해를 입으며 농장은 큰 위기를 맞았다.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졌고, 정상화까지는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이후 농장장이 퇴사하면서 송 대표는 2024년부터 직접 경영 전면에 나섰다. 생산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섰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농장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줄 전문 파트너가 필요했다. 그때 송 대표가 손을 잡은 곳이 선진이었다. ▣ 성장 속도가 달라지자 농장 운영도 다시 설계했다선진과 거래를 시작한 뒤 가장 먼저 나타난 변화는 비육 성적이었다. 뛰어난 사료 품질과 지속적인 사양 컨설팅을 바탕으로 돼지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출하일령은 약 160일로 기존보다 19일가량 단축됐으며, FCR도 3.5에서 3.1까지 개선됐다. 이에 따라 돈사 회전율이 높아지면서 기존보다 더 많은 돼지를 생산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선진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단순히 사료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화암농장의 생산 구조를 다시 분석했다. 돈사 면적과 회전율, 생산 능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현재 시설에서도 모돈을 추가로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후보돈 갱신 계획과 함께 농장 운영 체계를 새롭게 설계했다. 그 결과 화암농장은 생산성이 안정적으로 향상되면서 모돈 규모를 기존 450두에서 530두까지 확대했다. 송 대표는 "생산성이 뒷받침되니 농장을 더 키워도 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어려운 순간마다 선진이 함께 해결책을 찾으며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준 것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 번식 성적까지 끌어올린 정밀 컨설팅이후에는 확대된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가 됐다. 모돈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다. 모돈 한 마리당 더 많은 건강한 자돈을 생산해야 확대된 생산 체계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진은 화암농장에 맞는 사료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등각기를 활용한 모돈 체형 관리와 BCS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여기에 분만사 온도와 환기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 포유모돈이 충분히 사료를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특히 기존처럼 자돈 중심으로 온도를 맞추기보다 모돈의 섭취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관리 기준을 바꾸면서 번식 성적도 빠르게 개선됐다. 복당 이유두수는 11두에서 13두로 증가했고, MSY는 20두에서 24두까지 향상됐다. <사진(2) : 선진 양돈기술개발팀이 송승우 대표와 함께 돈사 내부를 점검하며 사육환경을 살펴보고 있다.> 선진의 컨설팅은 기술 제안에 그치지 않았다. 양돈기술개발팀이 정기적으로 농장을 방문해 생산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점검했으며, 직원 교육을 통해 관리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도 힘을 보탰다. 이러한 현장 밀착형 지원은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장 운영의 표준화와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기반이 됐다. ▣ "좋은 농장은 사람이 웃는 농장"송 대표는 지금도 농장 곳곳의 개선점을 찾고 있다. 다음 목표는 지금의 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장기적으로 MSY 30두를 달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질병 관리 체계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 그는 "선진과 함께하면서 농장 운영이 훨씬 체계적으로 바뀌었다"며 "좋은 농장은 결국 사장과 직원이 함께 웃으며 일할 수 있는 농장이라고 생각한다. 성적이 좋아야 웃을 수 있고, 웃으면서 일해야 더 좋은 성적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선진 역시 화암농장의 성과를 일회성 개선이 아닌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현장 밀착 지원이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 사례로 보고 있다. 선진 사료마케팅실 박효준 양돈PM은 "화암농장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실행력이 뛰어난 농장"이라며 "앞으로도 사양관리와 질병 관리, 차단방역 체계 고도화를 바탕으로 농가가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선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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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현장 컨설팅의 깊이를 더하다”… 팜스코 2026 2nd 축우 스페셜 스쿨 성료

      팜스코가 현장 리더인 축우팀장을 대상으로 전문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축우 농가의 생산성 극대화와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해 현장 리더를 대상으로 한 전문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팜스코는 지난 23일 안성공장 대회의실에서 각 본부의 축우팀장을 대상으로 한 축우팀장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기존 축우 지역부장 대상의 스페셜 스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장 컨설팅의 핵심 리더인 축우팀장의 전문성을 입체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영양 생리, 전산 프로그램 활용, 실무 사례, 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실습 및 토론까지 알차게 구성됐다. 축산식품연구소 축우 R&D팀장 김두현 박사가 강사로 나서 반추동물의 영양생리와 소화과정을 설명하고, 한우 자가배합 농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원료의 특성과 영양학적 평가방법을 강의했다. 이어 팜스코의 축우 전용 원료평가 프로그램인 RMEC(Raw Material Evaluator for Cattle)를 활용한 원료별 영양소 평가 방법과 배합비 설계 프로그램인 Midas B의 활용법을 교육했다. 이어서 축우전략사업부 진안수 사업부장이 자가배합 실무 사례들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예제 구상과 발표 및 토론 위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가배합 농가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모사한 예제를 바탕으로 정밀 사양 관리 솔루션을 수립하며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교육은 팀장급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교육을 받은 팀장들이 각 지역의 축우 지역부장들을 밀착 지도하는 전달 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에서 얻은 고도화된 지식과 실전 노하우를 현장에서 즉각 반영하여. 최고의 축우 컨설팅 전문가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구상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스쿨에서 얻은 깊이 있는 내용을 토대로 각지역의 축우 담당자들을 현장 최고의 전문가로 업그레이드시켜 농가의 수익성 제고와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팜스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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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 중복 맞이 쿠킹클래스 진행

      하림이 중복을 맞아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닭고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사진: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과 함께한 쿠킹클래스 단체 사진> • 하림,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중복 맞이 닭고기 이색 보양식 쿠킹클래스 진행• 특수부위 ‘닭 어깨살’, ‘닭 목살’ 활용한 닭갈비 그라탕과 타코 만들며 즐거운 시간 보내• 육류 가운데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은 식재료 ‘닭고기’로 일상 속 저탄소 식생활 다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활동 중 쿠킹클래스는 신선한 하림의 닭고기로 구성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활동이다.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로 만든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과 ‘닭 목살 타코’를 만들었다. 요리에 활용된 닭 어깨살은 하림의 ‘별미요리’ 시리즈 3종(△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쭈꾸미 닭갈비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에서, 닭 목살은 ‘직화 닭목살구이’에서 만나볼 수 있던 특수부위로, 쿠킹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메뉴로 재탄생했다. 닭 어깨살은 닭 다리살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닭 가슴살의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며 닭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황금비율로 붙어 있어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에 마늘과 생강, 부추 등 몸에 좋은 부재료들을 함께 넣어 보양 요리로도 손색없는 레시피를 완성했다. 또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일상 속 저탄소 레시피로 즐길 수 있는 식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을 다지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닭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것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 행복이피오 가족은 "닭고기 특수부위라고 하면 호불호가 강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어깨살, 목살이라는 매력적인 부위도 알게 되어 좋았다”며, “아이들도 오늘 만든 요리를 잘 먹어서, 똑같은 요리를 집에서 한 번 더 시도해보려고 한다"는 활동 소감을 전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쿠킹클래스는 피오봉사단 가족들에게 삼계탕처럼 익숙한 보양식이 아닌 재미있게 보양을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함께한 시간을 통해 피오봉사단이 일상에서도 저탄소 레시피를 활용해 환경에 이로운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주)하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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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신청•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본선 진출 60팀 선발• 10월 16~17일 하림 퍼스트키친서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개최 NS홈쇼핑은 오는 7월 27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약 1억 원 규모로, 일반부문과 가족부문 요리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식품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일반부문은 참가 자격 제한 없이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 60팀을 발표한다. 일반부문 본선 경연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주제로 10월 16일 진행된다. 참가팀은 신선한 식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상품성과 편의성, 창의성을 갖춘 밀키트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NS홈쇼핑은 이번 요리경연을 통해 우리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식생활 변화와 식품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부모 1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가족부문 참가자 모집은 오는 8월 27일부터 별도로 진행된다. 가족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주제로 10월 17일 본선 경연을 펼치며, 총 60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운영사무국 이메일(nsfoodfesta2026@naver.com) 또는 전화(02-574-1753)를 통해 가능하다.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허영환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요리경연을 통해 우리 식재료의 가치와 식품산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국내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밀키트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많은 요리 실력자가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푸드페스타는 2008년부터 NS홈쇼핑이 개최해 온 식품문화축제다. 2022년부터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으며, 요리경연을 중심으로 지역 식품산업과 미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NS홈쇼핑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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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11년째 이어온 1사1촌 ‘상생 동행’… 진안 마조마을에 중복맞이 삼계탕 전달

      하림이 진안 마조마을을 찾아 '1사1촌 복맞이 삼계탕 전달식'을 열고 삼계탕 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앞줄 왼쪽부터 여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23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진안군 마조마을을 찾아 '하림 삼계탕'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3일 진안 마조마을 찾아 프리미엄 삼계탕세트 50박스 기탁하고 주민과 소통 행사 진행• 장수일 마조마을 이장 “11년 이어온 하림의 변함없는 배려와 온정에 큰 힘 얻어” 감사 표해• 2015년 결연 후 11년째 지속 교류…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11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농촌 마을을 찾아 여름철 영양식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상생 동행’을 실천했다. 하림은 23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 복지회관에서 ‘2026년 1사1촌 복맞이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조현성 본부장을 비롯한 하림 임직원 10여 명과 마조마을 장수일 이장, 배선미 사무장 등 마을 주민 10여 명을 포함해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하림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자사 삼계탕 세트 50박스를 마을 측에 전달했다. 올해 전달된 ‘하림 즉석삼계탕’은 가장 신선한 국산 닭고기에 수삼, 찹쌀, 대추 등 건강한 식재료를 알맞게 넣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전문점 수준의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어르신들의 여름철 영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공식 전달식이 마무리된 후에는 참석자들과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장수일 마조마을 이장은 “매년 우리 마을을 찾아 정성 가득한 삼계탕 선물을 전해주는 하림 임직원 여러분께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삼계탕 덕분에 올해 무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림과 진안 마조마을의 끈끈한 인연은 지난 2015년 연말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2016년부터 본격 시작됐다. 1사1촌(자매결연)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단체(1사)와 농촌 마을(1촌)이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체험·관광, 봉사활동, 마을가꾸기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후 하림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복날 삼계탕 지원을 비롯해 마을 환경정화, 농촌 일손 돕기, 농업 폐기물 수거 활동 등 교류 프로그램을 11년째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견고히 쌓아오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역대급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마조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분들이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든든히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사회와 꾸준히 교류하며 진정성 있는 상생을 도모하는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림은 1사1촌 나눔 봉사 외에도 지역 이웃돕기 제품 기부,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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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식품·기기전시회 참가… 'SUNJIN LAB'으로 품질 경쟁력 직접 증명

      선진이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사진: 선진이 '2026 식품·기기전시회(영양사학술대회)'에 참가했다> • 연구실 옮겨놓은 듯한 ‘SUNJIN LAB’…연구복 차림으로 품질 경쟁력 알렸다• 진팸블랑 비엔나부터 홋카이도 스프커리까지…영양사 입맛 사로잡은 신제품 5종 선보여• DLG 수상 제품 활용한 급식 메뉴 전시로 기술력과 상품 경쟁력 알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식품·기기전시회'는 전국영양사학술대회의 부대행사로, 학교·병원·산업체·군부대 등 다양한 급식 현장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급식 전문 전시회다. 선진은 제품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부스를 운영하며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솔루션과 품질 경쟁력을 소개했다. 올해 선진은 조리개발실(LAB)을 모티브로 한 ‘SUNJIN LAB’ 콘셉트의 부스를 선보였다. 연구복을 착용한 직원들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전시 연출과 제품 개발 자료를 배치해 실제 연구 공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하나의 제품이 개발돼 급식 현장에 오르기까지는 원료의 배합과 맛, 식감, 조리 편의성 등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검증이 뒤따른다. 선진은 이번 부스를 통해 소비자가 경험하는 한 끼의 맛과 품질이 단순한 조리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연구와 노력의 결과라는 점을 표현하고자 했다. 부스 중앙에 마련된 시식존에서는 ▲진팸블랑비엔나 ▲골든미트러시피자 ▲경성버거 ▲홋카이도 포크볼 스프커리 ▲에그인헬 스테이크 등 5종을 선보였다. 제품은 실제 급식 식단을 고려한 메뉴 형태로 제공됐으며, 시식과 선호도 투표를 함께 운영해 영양사와 급식 관계자들이 제품의 맛과 활용성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제 품질 평가 성과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선진은 독일 DLG 국제식품품평회 수상 제품을 급식 메뉴와 식판 모형으로 구현하고, 제품별 인증 내용과 심사평을 함께 전시했다.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제품 경쟁력과 실제 급식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소개했다. 전원배 육가공 BU(Business Unit)장은 "급식 시장은 제품의 맛뿐 아니라 안정적인 품질과 활용성이 함께 검증돼야 하는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선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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