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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배달 대신 에어프라이어로 완성! 쫄깃하고 담백한 토종닭 치킨” 하림,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 출시

      <사진: 하림 ‘토종닭 구워먹는 닭> •하림, ‘구워먹는 닭’ 시리즈 호응에 힘입어 국내산 토종닭 사용한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 출시•토종닭 특유의 쫄깃한 식감・큼직한 크기가 특징,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25분이면 간편하게 완성•튀기지 않아 ‘겉바속촉’ 식감과 담백한 풍미 즐길 수 있어, 쿠팡・지역 마트・온라인 하림몰에서 판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출시했다. 앞서 호응을 얻은 ‘구워먹는 닭’ 시리즈(△오리지널 △소이갈릭)의 신제품으로, 배달 주문 없이 겉은 바삭하면서 촉촉한 구이형 치킨을 즐길 수 있다.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구수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국내산 토종닭으로 만든 제품이다.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닭은 9~10호인 반면,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큼직한 15호 닭을 사용했다. 한 봉지당 반 마리로 구성하여 1인 혹은 2인 가구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토종닭 고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먹기 좋게 손질된 신선한 냉장 토종닭을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분에서 25분간 조리하면 완성이다. 튀김옷을 입히지 않아 담백하며, 바삭한 겉껍질과 쫄깃한 육질로 ‘겉바속촉’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짭조름하게 간이 되어 있어 별도로 양념이 필요 없고,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중인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토종닭 구워먹는 닭’은 쿠팡과 지역 마트에서 판매하며,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구워먹는 닭’ 시리즈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담백하게 구운 치킨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해도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비롯해 부담스러운 외식 물가에 배달 대신 맛있는 홈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주)하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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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제4회 밀크오름의 날’ 개최

      • 대한민국 낙농 성과 공유 및 2026년 사업 방향 제시… Strong Start 실천 다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3월일부터 4월까지 전국 권역별로 ‘제4회 밀크오름의 날’을 개최했다 ‘밀크오름의 날’은 대한민국 낙농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총 4회(J3·J2·J1·J4)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양가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낙농 시황 소개 ▲낙농 신제품 발표 ▲밀크오름 성적 분석 및 시상 순으로 구성되어, 현장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가 낙농 시황을 발표했다. 사육두수 및 원유 생산량 감소 등 최근 산업 동향과 함께 생산비 상승, 소비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요인을 분석하며, 사료 효율 및 생산성 개선 중심의 ‘정밀 사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신제품 발표에서는 정밀 설계를 기반으로 목장의 정밀 사양을 구현할 수 있는 ‘원샷 마이스터’와 목장의 편리성과 고능력우의 퍼포먼스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밀크솔루션’이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제품의 실효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경제유량(EMI) 30,000kg 이상을 달성한 전국 13개 목장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National 1위는 큰별목장(송충석)이 41,628kg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산목장(강보형), 창명목장(정창근) 등이 뒤를 이었다. * EMI란? 천하제일사료만의 새로운 낙농 생산성(경제)지표로서, (경제유량, 평균산차×305일 유량)의 수치 이와 함께 ▲Success Partner상 ▲장기 핵심 고객 ▲성적 우수 고객 ▲위기탈출넘버원상 ▲환골탈태상 등 다양한 부문 시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성과와 파트너십 가치를 조명했다. 천하제일사료 축우 PM 감동근 박사는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고객 농가들은 정밀 사양과 현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낙농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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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 실시

      • 환절기 영양·사양관리 및 시장 대응 전략 공유• 지역 실증 컨퍼런스·브레인스토밍으로 현장 해법 모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4월 23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양계 시장 변화 대응과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계 전문 영업조직 담당자들이 참석해 양계 시장 동향과 양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환절기 및 혹서기 대비 영양·사양관리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산란계 환절기 및 혹서기 영양사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 변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양계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짚으며 향후 영업 및 컨설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후에는 지역별 실증분석 및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경기북부·남부, 충청, 전북, 전남, 경상 등 권역별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규모화된 농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다양한 사양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어진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는 판매 증대 방안을 주제로 조별 토론이 진행됐으며, 각 조별 발표를 통해 시장 대응 전략과 실행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을 정립하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실질적인 컨설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우 양계 PM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전략과 기준을 공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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