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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요리경연 심사위원 위촉식 가져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요리경연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조리 전문가 7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사진: NS홈쇼핑이 지난 28일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왼쪽부터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허영환 이사, 남대현 명장, 이순옥 조리기능장,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조우현 명장, 천덕상 명장, 김상영 요리연구가)> • 조리 명장·요리연구가·조리기능장 등 전문가 7명으로 심사위원단 구성• 10월 16일 일반부문·17일 가족부문으로 나눠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 진행 NS홈쇼핑은 8월 28일 판교 본사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을 공식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는 2008년 시작된 이래, 식품 산업과 농수축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식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2022년부터는 전북 익산에서 개최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이번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은 △일반부문 △가족부문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올해 위촉된 심사위원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리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남대현 명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일반부문 심사위원은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김상영 요리연구가이며, 가족부문 심사위원은 최수근 관장, 조우현 명장, 이순옥 조리기능장으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 심사위원단은 10월 16~17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는 본선 현장에 참여해 주요 경연을 현장 심사한다. 일반부문은 10월 16일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주제로 열리며, 가족부문은 10월 17일 ‘하림그룹 제품으로 만드는 간편 도시락’을 주제로 진행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상품화 가능성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위촉식 직후 일반부문 참가팀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서류심사를 진행했다. 일반 부문 서류 심사에서 심사위원장 남대현 명장은 “이번 주제가 밀키트인 만큼 우리 식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을 얼마나 잘 살렸는지가 가장 기본적인 평가 요소”라며 “여기에 소비자가 집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편의성과 실제 상품으로 출시돼 사랑받을 수 있는 상업성, 창의성을 균형 있게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참가팀이 지원해 경쟁률도 높아졌지만 전반적인 출품작의 수준도 매우 높아졌다.”며, “단순히 맛있는 레시피에 그치지 않고 최근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낸 대중적이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아 심사위원으로서 본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최고의 맛은 신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먹고, 보고,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대한민국 식문화의 정수를 이끌어온 명장님들과 공정하고 전문적인 경연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식품의 가능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식문화와 식품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 식품 산업의 가치까지 널리 알리는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NS홈쇼핑과 익산시가 주최하며, 하림산업의 ‘미식투어’를 비롯해 하림그룹의 프레쉬 마켓, 쿠킹클래스, 명사 특강, 현장 이벤트, 익산시의 대물림맛집, 체험존 등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를 상시 운영한다. 출처: NS홈쇼핑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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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Challenge 153’ 캠페인으로 하반기 판매 성장 드라이브 건다

      팜스코가 하반기 판매 성장과 영업 실행력 강화를 위한 ‘2026 2nd Campaign Meeting’을 개최했다. 팜스코가 2026년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집중적인 영업활동에 돌입한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8월 25일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사료사업본부 및 임직원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2nd Campaign Meeting’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사료 판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집중 판매활동을 전개하고, ‘Challenge 153’ 캠페인을 통한 판매 성장기조 확립과 영업조직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신규 대리점 개발 및 육성을 통한 판매 기반 확대와 고객의 생산성 향상을 중심으로 한 가치판매 활동을 강화해 우수고객을 확보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하반기 캠페인인 ‘Challenge 153’의 방향과 실행전략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캠페인 추진을 위한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는 오전 TAC(Total Analysis Consulting) 우수사례 발표와 오후 축종별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사료사업본부 각 사업부의 사업부장들이 직접 TAC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에서 추진한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했다. 축적된 우수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고객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판매 활동의 방향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양계, 양돈, 축우, 펫푸드 각 축종별로 분리해 캠페인 미팅을 진행했다. 축종별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각 시장에 적합한 제품과 프로그램, 영업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양계 세션에서는 양계 시장 상황 분석을 시작으로 난각 생산기준 및 관리방안, 산란계 우수농장 사례, 산란계 신제품 ‘단단’의 특장점 등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계 캠페인 전략을 구체화했다. ‘생존에서 폭풍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시작한 양돈 세션은 시황을 분석하고, 신제품 ‘리더맥스GT 자돈’ 시리즈와 ‘처음한입’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또한 자돈 프로그램 준수의 중요성 및 사양관리에 대한 발표에 이어 CSY 2200 Club 우수사례,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양돈 캠페인 전략을 공유했다. 축우 세션에서는 한우 시장 상황과 대응 전략을 비롯해 한우 자가배합 사료의 영양학적 특장점과 자가배합 컨설팅 Tool 활용 방안을 다뤘다. 특히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현장에서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펫푸드 세션에서는 고양이 영양학 및 특성 교육을 진행하고 새롭게 출시된 ‘캣누리’ 제품의 특장점과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펫푸드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한 캠페인 전략도 함께 논의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훈아 사료사업본부장과 김남욱 대표이사의 Management Hour를 통해 하반기 사업 방향과 실행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 미팅은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Challenge 153’ 캠페인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한 도약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축종별 전문성과 신제품 특장점에 대한 완벽한 숙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리점 개발 및 육성, 신규 고객 확보,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치판매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팜스코 관계자는 “Challenge 153은 하반기 3개월 동안 전 조직이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집중적인 판매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핵심 캠페인”이라며 “단순한 물량 확대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가치판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축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업조직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판매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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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한마음협의회 개최 새로운 출발…구성원 소통·협력 강화하며 성장 기반 마련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경영진과 구성원이 참여하는 ‘한마음협의회’를 열고 새로운 운영 체제의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사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28일 판교 본사에서 구성원대표 6명과 회사 대표 6명으로 구성된 ‘한마음협의회’를 열었다. (가운데)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와 한마음협외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마음협의회 중심 소통·협력 강화…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 새로운 운영 체제 이후 빠른 회복…9월부터 상품·서비스 경쟁력 본격 강화• 경영진·구성원 함께 현장 운영 현황과 향후 방향 공유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경영진과 구성원이 함께 회사의 새로운 출발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28일 구성원 대표 6명과 회사 대표 6명 등 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협의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운영 체제 출범 이후의 변화와 현장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새로운 운영 체제 아래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마음협의회는 구성원 대표와 회사 대표가 참여해 근무환경과 복지, 현장 운영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향을 함께 마련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공식적인 노사협의회이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별도 법인의 독립적인 운영체계 아래 한마음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지난 6월 23일 새로운 운영 체제로 출발한 이후 전국 284개 점포의 상품 공급과 매장 운영을 안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주요 상품군의 공급을 단계적으로 회복하면서 매출과 고객 지표에서도 빠른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일평균 매출은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와 비교해 14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객수는 100%, 객단가는 23% 늘었으며, 신선식품과 공산품 매출도 각각 167%, 187% 증가했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한마음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운영 체제 아래 달라진 모습을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마음협의회에 참석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는 “새로운 운영 체제 출범 이후 구성원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힘을 모아준 덕분에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빠르게 갖춰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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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미션 성료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들이 8월 한 달간 일상 속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사진: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탄소중립챌린지’ 미션 실천 사진> •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8월 한 달간 일상 속 탄소중립 미션 3종 수행하며 환경보호 실천 나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미션 6가지 중 3가지 이상 실천하고, 인증하는 ‘탄소중립챌린지’ 참여• 하림 닭고기 활용한 ‘저탄소 집밥 요리’ 미션, ‘미니 태양광 스마트팜’ 만들기도 함께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탄소중립 미션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하림 임직원 및 소비자 가족들이 참여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매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탄소중립·친환경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8월에는 집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6가지 미션이 포함된 ‘탄소중립챌린지’와 저탄소 요리 미션, 태양광 스마트팜 만들기로 구성된 온라인 활동을 진행했다. ‘탄소중립챌린지’는 가족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을 실천하는 미션으로 ‘피오봉사단’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활동이다. 올해는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할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용기내 챌린지’부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안 쓰는 물건 중고거래하기’ 등을 포함한 6가지 미션 중 3가지 이상을 실천하고 SNS를 통해 인증했다. 이번 13기 단원들은 ‘에어컨 적정 온도 유지’, ‘재활용품은 씻어서 분리∙배출하기’ 등 각 가족만의 친환경 생활 습관들을 더하며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하림의 닭고기를 활용한 ‘저탄소 건강 집밥’ 요리 미션도 함께했다. 소고기, 돼지고기에 비해 사육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낮아 친환경적인 육류로 꼽히는 닭고기를 아이들과 함께 먹을 만큼만 요리하고, 빈 그릇을 인증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미니 태양광 스마트팜’ 키트로 새싹 채소를 키우며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다 자란 새싹 채소를 저탄소 요리에 활용하며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수확해 먹는 보람을 느꼈다는 가족들의 후기도 전해졌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탄소중립챌린지를 통해 친숙한 공간인 집에서 저탄소 식문화와 환경보호를 자연스럽게 실천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환경보호의 가치를 즐겁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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