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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6 Cool Summer 프로젝트’ 본격 가동… 폭염 대응 총력 지원

      • 6월부터 9월까지 전 축종 대상 하절기 보강사료 공급 추진• 고온 스트레스 완화·섭취량 개선 통해 고객 농장 생산성 향상 및 품질 불만 최소화 기대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올여름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고객 농장의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Cool Summer(쿨썸머)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섭취량 감소와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고 고객 농장의 안정적인 생산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하제일사료는 양계·양돈·축우 전 축종을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 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계는 전해질 균형 관리를 통한 산란성적 개선, 양돈은 고온 스트레스 완화와 섭취량 증대, 축우는 대사성 질병 예방과 생산성 안정화를 중심으로 고객 농장의 여름철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 기간 동안 현장 컨설팅과 기술자료 제공, 고객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병행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천하제일사료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하절기는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천하제일사료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서비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고객 성공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Cool Summer 프로젝트 기간 동안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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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한우 개량의 시대, 더 큰 수익의 기회!’ 팜스코 청주 매스미팅 성황리 개최

      • 한우 질적 성장 시대의 생존 전략 및 농가 수익성 극대화 솔루션 제시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S2본부 1사업부 축우팀이 지난 5월 28일 충북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에서 80여 명의 한우 농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우 개량의 시대, 더 큰 수익의 기회’ 라는 주제로 진행한 매스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료비 및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한 팜스코만의 차별화된 핵심 솔루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더 많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더 큰 수익을 가져간다”는 강렬한 메시지로 포문을 열었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현재 한우 가격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농가 두당 매출은 늘었지만, 각종 생산비 상승으로 실제 수익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동일한 시장 환경에서도 도체중, 출하월령, 사료효율, 육질등급에 따라 농장별 수익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며 생산 과정 전반의 효율을 높여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농가 수익성 증대의 명확한 해답으로 한우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사료 이용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축우 신제품 ‘맥스나인 플러스’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재엽 부장은 한우 산업의 미래는 기록과 분석,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달려 있다며 데이터 중심의 농장 관리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부장은 “지난 10년간 한우 개량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유전적 잠재력은 크게 높아졌지만, 이를 결과로 만드는 것은 결국 데이터 활용 역량”이라 강조했다. 이어 농장의 생산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는 팜스코의 ‘맥스나인 GPT’ 기반의 기록 관리 시스템의 구체적인 가치를 소개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개량이 만든 가능성을 정교한 영양 관리와 사양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성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개량된 한우 영양에 맞춘 팜스코의 ‘맥스나인 플러스’의 우수성을 실제 성적을 통한 설명으로 입증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김동길 부장이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챕터로 접어들은 한우 산업에서 핵심은 마릿수 경쟁이 아닌 얼마나 완벽하게 키워낼 것인가라고 강조하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 방법으로 정교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들며, 그 중 ‘발효 사료’를 효과적인 대안으로 꼽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한계와 어려움을 가진 발효사료를 팜스코의 컨설팅을 통해 실제 농가의 성적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동길 부장은 질적 성장 중심의 새로운 챕터로 접어든 한우 산업에서 핵심은 마릿수 경쟁이 아닌 얼마나 완벽하게 키워낼 것인가라며 발표를 이어갔다. 특히 김 부장은 영양 이용 효율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발효 사료’를 꼽았다. 그동안 발효 사료는 현장에서 많은 한계와 기술적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팜스코만의 정밀 컨설팅을 통해 극적인 성적 개선을 이뤄낸 실제 농가의 실증 데이터를 제시하며 관심을 이끌어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최두현 사업부장이 한우 농가의 고수익 달성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팜스코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농가 사장님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매스미팅은 팜스코의 뛰어난 경쟁력을 확인한 참석자들이 별도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달라는 제안을 하는 등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이었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현장에서 보여주신 고객의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S2본부 축우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팜스코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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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코] 홍성 매스미팅 성료, “한우 사업 호황기, 더 큰 수익의 기회”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사료사업본부가 지난 5월 27일 충남 홍성 리첸시아 웨딩홀에서 ‘한우사업의 호황기, 더 큰 수익의 기회’를 주제로 매스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20여 명의 한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우 산업 전망과 수익성 향상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회의의 시작을 연 안재찬 축우팀장은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결국 더 높은 수익을 가져간다”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최근 한우 산업의 변화와 농가 수익 구조에 대한 분석이 공유했다. 특히 과거 대비 한우 두당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지속적인 사료비와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실제 농가 수익률은 기대만큼 높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도체중, 출하월령, 사료효율, 등급 등에 따라 농장 간 수익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농가의 생산성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고효율 비육 프로그램인 팜스코 맥스나인플러스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어 발표에 나선 정재완 부장은 “한우 산업의 미래는 기록과 분석,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장은 지난 10년간 한우 개량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만들어냈지만, 개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팜스코의 맥스나인 프로그램과 맥스나인 GPT 기반 기록관리 시스템을 통해 농장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출하 성적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제는 기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농장별 최적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시대이고, 맥스나인 GPT 프로그램은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농가가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서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유덕은 부장은 실제 농장 성적과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팜스코 맥스시리즈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유 부장은 송아지 성장 단계부터 비육 전 구간, 출하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농장 상황에 맞춘 팜스코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실제 협력농장의 출하 성적과 지역 우수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발표 말미에는 “데이터로 경쟁하는 시대”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현장 경험과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의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변규수 사업부장이 한우사업 호황기 수익 극대화 전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참석 농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미래 농장 경영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 제공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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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동참

      • 대전시·금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해 대기환경 개선 앞장• 2029년까지 자발적 감축 목표 이행… ESG 경영 실천 확대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업장들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연차별 감축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은 자체 수립한 미세먼지 감축 이행계획에 따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는 시설 운영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가동시간 조정 등 정부 및 지자체의 저감 정책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생산현장의 환경안전 관리와 에너지 효율 향상, 청결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경영 실천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천하제일사료 변영남 중부공장장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환경에 대한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친환경 생산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202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참여 기업들은 연차별 감축 목표 달성과 이행실적 제출 등을 통해 지속적인 대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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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폭염 앞두고 농가에 2억 원 상당 '가바솔' 무상 지원… 상생 경영 앞장

      - “다가오는 혹서기 극복! 닭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 정호석 대표 "농가와의 상생이 최우선 가치… 동반성장 위한 디딤돌 되길“ (2026-06-01)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계약 농가에 약 2억 원 규모의 가바솔(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상생 경영 실천에 나섰다. 하림은 지난 28일 이광택 하림농가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림 농가 가바솔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매년 반복되는 혹서기 폭염 속에서 농장의 닭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사와 농가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되는 품목은 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비테인(Betaine) 성분의 보조제 '가바솔(Gavasol)'이다. 하림 사육사업부에 따르면, 종계를 포함해 총 1만 8,216L, 금액으로는 약 2억 원 상당의 물량이 농가에 공급된다. 해당 보조제는 출하를 기준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9주간 집중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각 농가에서는 사육 규모에 맞춰 출하 전 2일간 음수용으로 지속 투여하게 된다. 하림 측은 이를 통해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닭의 증체율 및 산란율 하락을 예방하고, 무엇보다 폭염 속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계(폐사)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현장에서 닭을 건강하게 키워내기 위해 밤낮으로 땀방울을 흘리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농가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매년 겪는 혹서기는 농가와 저희 하림 모두에게 큰 도전이기에, 무더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가바솔 지급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대표는 "하림은 농가 여러분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다가올 무더위 속에서 농가와 하림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계약 농가에 약 2억 원 규모의 가바솔(닭의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상생 경영 실천에 나섰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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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캠핑족 겨냥 닭고기 간편식 ‘인기 몰이’...“그리들·숯불 어디든 OK”

      <사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복잡한 손질 덜고 신선함은 살린 ‘IFF 닭고기’·‘춘천식 닭갈비’ 주목 • 일교차 큰 저녁,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하림 냉동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종합식품회사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의 '캠핑 맞춤형 닭고기 제품'들이 캠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9일 하림에 따르면,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5~6월은 가족 단위 캠퍼와 ‘차박(차에서 숙박)’을 즐기는 나들이객이 연중 가장 활발히 야외로 떠나는 시기다. 최근 캠핑 먹거리 트렌드가 ‘간편함’과 ‘고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번거로운 재료 손질 없이 숯불이나 캠핑용 그리들(넓은 철판)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주)하림의 신선·가공 제품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주)하림이 꼽은 캠핑장 인기 베스트셀러는 숯불구이용 신선육, 철판 볶음용 양념육, 보양 국물 요리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나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캠핑 바비큐에 최적화된 ‘하림 IFF 한입 쏙 닭다리살’ 등 IFF(Individual Fresh Frozen) 신선육 시리즈다. 갓 잡은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해 신선함을 그대로 가둔 것이 특징이다. 뼈를 발라내고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손질되어 있어 칼이나 도마를 챙길 필요가 없다. 숯불 그릴에 소금과 후추만 뿌려 구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한 닭고기 본연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캠핑 필수 장비로 자리 잡은 그리들에 조리하기 좋은 ‘하림 춘천식 닭갈비’ 역시 꾸준한 입소문을 타는 효자 상품이다. 100% 국내산 닭고기 순살에 하림만의 매콤달콤한 특제 비법 소스가 버무려져 있다. 캠핑장에 남은 양배추, 고구마, 떡 등 자투리 채소를 듬뿍 넣고 볶기만 하면 전문점 못지않은 푸짐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고기를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은 캠핑의 백미로 꼽힌다. 아울러 일교차가 큰 숲속이나 계곡의 밤을 따뜻하게 데워줄 국물 요리로는 ‘하림 냉동 삼계탕’이 각광받고 있다. 영하의 온도에서 급속 냉동해 갓 끓여낸 삼계탕의 깊은 맛과 쫄깃한 육질을 그대로 보존한 제품이다. 캠핑장으로 이동할 때 아이스박스 안에서 다른 식재료의 신선도를 지켜주는 보냉제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우러나와 쌀쌀한 저녁 든든한 술안주나 다음 날 아침 해장용 메뉴로 캠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하림 관계자는 “캠핑에서는 요리 준비 시간을 최소화하고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림이 자랑하는 신선하고 안전한 닭고기 제품들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훌륭한 캠핑 만찬을 완성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미식의 즐거움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의 다채로운 캠핑용 제품들은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 그리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몰’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주)하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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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현장 중심 생산혁신 강화… 권천년 대표이사 중부공장 패트롤 점검 실시

      • 품질 개선·물류 효율화·청결한 작업환경 구축 위한 현장 중심 특별활동 전개• 생산 개선 동아리 운영 통해 지속적 혁신 강화 축산업 생산현장의 경쟁력이 곧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 권천년 대표이사가 대전에 위치한 중부공장을 찾아 생산현장 패트롤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7일 권천년 대표이사가 중부공장을 방문해 생산 및 물류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트롤은 품질 개선과 물류 효율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특별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권 대표이사는 생산 공정 전반과 설비 운영 상태, 청결 관리 수준, 작업 동선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개선사항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일일 점검 관리 체계와 작업장 청소 상태, 안전관리 수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기본에 충실한 현장이 곧 최고의 품질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개선 활동도 함께 점검했다. 공장 내에서는 배송 회전률 개선을 통한 물류비 절감 활동과 고객 불만 최소화를 위한 공정 개선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천하제일사료의 사내 생산 TPM(Total Production Management) 동아리 활동 역시 주목을 받았다. 생산 공정 담당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은 현장 내 문제점을 함께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협의체로, 생산 효율과 품질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은 공정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개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은 결국 깨끗하고 체계적인 생산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개선 활동과 소통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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