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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더 쫄깃하게, 더 오독하게! 한판 그 이상의 별미요리” 하림, ‘한판’ 시리즈의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높인 '별미요리' 2종 출시

      <사진: 하림 신제품 '별미요리' 2종(△별미요리 불닭발볶음 △별미요리 닭근위볶음)> • 하림, 간편 안주로 인기 끌던 한판 시리즈 리뉴얼한 '별미요리 불닭발볶음·닭근위볶음' 출시• ‘한판’ 시리즈의 신선한 맛 유지하면서 패키징 개선해 편의성 높이고, 독자적 공법으로 맛·식감은 끌어올려 • 오는 5월 30일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시식 및 현장 판매 진행하며 소비자 만날 예정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별미요리' 2종(△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을 출시했다. '별미요리'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판'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간편 안주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가 기존 인기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이색적인 맛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하림도 ‘한판’ 시리즈의 강점을 발전시킨 ‘별미요리’를 출시하며 한층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미식 취향 저격에 나섰다. ‘한판’ 시리즈는 닭발, 닭근위 등 손질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부터 닭불고기까지 다양한 닭고기 제품을 별도의 해동이나 양념 없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별미요리’는 ‘한판’ 시리즈의 포장마차에서 갓 내온 듯한 신선한 맛은 유지하면서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징까지 간소화해 보관과 조리가 더욱 편리한 점도 특징이다. '별미요리 불닭발볶음'은 깨끗하게 손질한 무뼈 닭발을 특제소스로 양념한 제품으로, 깊은 감칠맛과 기분 좋은 매운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안주나 야식으로 제격이다. '별미요리 닭근위볶음'은 신선한 닭 근위를 5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 잡내를 잡았으며, 국산 천일염과 마늘로 가볍게 밑간해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연결되는 하림만의 생산 시스템과 독자적인 공법으로 신선한 원재료 본연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해동 없이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10분 내외로 조리하면 완성된다. 단품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안주가 되지만, 취향에 맞는 채소나 부재료를 곁들이면 한층 풍성해지며 간단하게 요리하는 기분을 내기에도 좋다. 신제품 ‘별미요리’ 2종은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쿠팡, 롯데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0일(토) 서울특별시 반포한강공원 및 잠수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피크닉 온 더 브릿지'에 참여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서울 대표 미식 축제로, F&B 브랜드 팝업 부스에서는 식문화 트렌드를 담은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림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별미요리’ 브랜드 부스를 열고, ‘별미요리 불닭발볶음・닭근위볶음’의 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2종을 최대 25% 할인된 특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하림 굿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이루어진다. ‘별미요리’ 부스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한판’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맛과 식감, 편의성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별미요리’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별미요리’ 출시를 기념해 참여하는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도 방문하셔서 별미요리를 직접 맛보고 한판 시리즈와의 차이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주)하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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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

      <사진: 선진이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육가공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 RMHC Korea 기부 행사 동참… 소비자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의미 더해 • 시식·게임 이벤트 결합한 체험형 부스 운영으로 브랜드 친밀도 강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육가공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선진FS·선진햄(대표이사 전원배)이 지난 5월 24일 열린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에서 소비자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장기 치료를 받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위한 고객 참여형 기부 행사로, 올해는 약 6,000명이 참여했다. 참가비 전액은 RMHC Korea에 기부돼 환아 가족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에도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선진FS·선진햄은 이번 행사에서 시식과 게임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선진포크한돈을 원료로 한 ‘꼬치 칼집 소시지’ 시식을 제공했다. 해당 제품은 톡 터지는 식감과 선진포크한돈 특유의 풍부한 육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특성을 앞세워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던지기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선진의 캔햄 제품 ‘찐팸’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부터 젊은 소비자층까지 다양한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 내내 활기를 띠었다. 선진FS·선진햄은 맥도날드의 주요 협력사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진FS·선진햄은 최근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SEOUL FOOD, NS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현장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선진FS·선진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선진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활동과 사회공헌 연계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선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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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제일사료] ‘2026 축우 빌드업 워크숍’ 성료

      • 줌 기반 언택트 워크숍… 전국 영업조직 실전 IPM 사례 공유• “지역부장의 성공이 곧 고객 성공”… 현장 밀착형 교육 플랫폼 역할 강화 축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비대면 기반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축우 영업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2026 1st. 축우 빌드업(Build-Up)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축우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IPM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집합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줌(Zoom)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운영됐다. 전국 각 사업부와 본부에서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에 진행됐으며, 시간과 이동의 제약을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집중도와 효율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워크숍에서는 총 10명의 PM, R&D, 축우팀장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IPM(Individual Presentation Meeting)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IPM의 정의와 목적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정립하고, 고객 농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지역과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온라인 환경에서도 활발한 소통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다른 지역의 IPM 운영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현장에서 IPM 활동을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기를 얻었다”는 등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은 “천하제일사료의 가장 큰 자산은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지역부장”이라며 “이번 언택트 워크숍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고객 성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과 현장 밀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우를 비롯한 다양한 축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전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교육 방식과 실전형 콘텐츠를 확대해 영업조직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출처: 천하제일사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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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6년 연속 KSQI우수 콜센터 선정

      • AI 상담 어시스트 도입으로 고객경험 혁신 가속 NS홈쇼핑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산업별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제도로, 수신 여건과 상담 태도, 업무 처리,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콜센터를 선정한다. NS홈쇼핑이 고도화된 AI 기술을 성장동력으로 대고객 서비스 혁신 가속도에 나섰다. NS홈쇼핑은 실시간 대화 분석 기술 기반의 ‘AI 상담 Assist’ 를 도입하여 고객과의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담사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했다. 상담사 역량에 구애받지 않는 고품질의 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며 상담 운영 효율화를 경험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AI가 고객과 상담사의 음성을 정확히 분류하는 ‘화자 분리 기술’과 정밀한 ‘STT(음성 텍스트 변환)’가 가능해졌다. 이를 실시간 VOC 대시보드와 유기적으로 연동시켜 전사에 고객의 니즈를 즉각 공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하반기 내, AI 상담 Assist’는 실시간 대화 분석 기술을 활용해 상담 중 고객의 문의 내용을 즉시 파악하고, 최적의 답변 가이드를 지식관리시스템(KMS)에서 자동으로 추출해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담사의 응대 전문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상담 종료 후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상담 유형 분류와 상담 내용 요약 업무를 대폭 자동화함으로써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여 현장 상담사들의 업무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성 민원이나 리스크 상황 발생 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체계도 함께 가동하여 독보적인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이뤄낼 방침이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이사는 “NS홈쇼핑은 AI 기술을 고객 서비스 현장에 적극 도입해 상담 품질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이며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과 만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S홈쇼핑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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