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on

      [팜스코] 홍성 매스미팅 성료, “한우 사업 호황기, 더 큰 수익의 기회”

      2026.06.01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사료사업본부가 지난 527일 충남 홍성 리첸시아 웨딩홀에서 ‘한우사업의 호황기, 더 큰 수익의 기회’를 주제로 매스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20여 명의 한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우 산업 전망과 수익성 향상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회의의 시작을 연 안재찬 축우팀장은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결국 더 높은 수익을 가져간다”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최근 한우 산업의 변화와 농가 수익 구조에 대한 분석이 공유했다.

       

      특히 과거 대비 한우 두당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지속적인 사료비와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실제 농가 수익률은 기대만큼 높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도체중, 출하월령, 사료효율, 등급 등에 따라 농장 간 수익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농가의 생산성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고효율 비육 프로그램인 팜스코 맥스나인플러스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어 발표에 나선 정재완 부장은 “한우 산업의 미래는 기록과 분석,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장은 지난 10년간 한우 개량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만들어냈지만, 개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팜스코의 맥스나인 프로그램과 맥스나인 GPT 기반 기록관리 시스템을 통해 농장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출하 성적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제는 기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농장별 최적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시대이고, 맥스나인 GPT 프로그램은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농가가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서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발표를 맡은 유덕은 부장은 실제 농장 성적과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팜스코 맥스시리즈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유 부장은 송아지 성장 단계부터 비육 전 구간, 출하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농장 상황에 맞춘 팜스코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실제 협력농장의 출하 성적과 지역 우수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발표 말미에는 “데이터로 경쟁하는 시대”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현장 경험과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의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변규수 사업부장이 한우사업 호황기 수익 극대화 전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참석 농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미래 농장 경영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 제공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팜스코

      NEWS
      뉴스룸 바로가기